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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Q&A · 2026년 7월 기준

퇴사 뒤,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

자주 묻는 질문 120건을 모아,
공식 법령과 고용24 기준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많이 찾는 질문
How it works

신청 흐름

  1. 01
    회사 서류상실신고·이직확인서
  2. 02
    구직등록·교육고용24에서 먼저
  3. 03
    수급자격 신청관할 센터 방문
  4. 04
    실업인정·지급1~4주 지정일

FIRST CLAIM CHECKLIST

처음 신청할 때,
이것만 준비하세요

모든 서류를 종이로 챙길 필요는 없습니다. 회사 처리와 온라인 선행 절차를 먼저 확인하고, 첫 방문에는 공통 준비물 두 가지를 챙기세요.

첫 방문 공통 준비물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 유효한 신분증 본인 명의 계좌정보(은행·계좌번호·예금주)
01

회사 처리 확인

회사에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이직확인서 제출을 요청하세요. 이직확인서는 요청받은 날부터 10일 이내 처리 대상입니다.

이직확인서 안내
02

고용24에서 먼저

로그인·본인인증 후 구직신청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을 마치세요. 가능한 경우 수급자격 신청서도 인터넷으로 미리 제출합니다.

고용24에서 시작
03

관할 센터 방문

최초 수급자격 신청은 원칙적으로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 출석이 필요합니다. 신분증과 계좌정보를 준비하고 방문 시간·교육 일정을 확인하세요.

관할 고용센터 찾기
04

해당자만 추가 증빙

퇴사 사유가 불명확하거나 전산 내용과 다르면 계약서·통지서·임금자료·진단서 등 내 사유를 입증할 자료를 준비하세요. 필요한 자료는 사안마다 다릅니다.

회사 처리·서류 안내

종이 이직확인서·통장 사본이 모두의 공통 필수서류는 아닙니다. 현행 수급자격 인정신청서의 공통 첨부서류는 없으며, 추가 증빙은 관할 센터가 사실관계에 따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퇴직 다음 날부터 12개월이 지나면 남은 지급일수가 있어도 받을 수 없으므로, 회사 처리가 늦을 때는 신청을 미루기보다 관할 센터나 1350에 먼저 문의하세요.

2026 QUICK NUMBERS

숫자로 먼저 보는 핵심 기준

일반 근로자의 대표 기준입니다. 실제 계산은 이직일, 근로시간, 연령과 가입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급 요건180

이직 전 18개월 중
피보험단위기간 합계

대기기간7

실업 신고일부터
원칙적으로 미지급

지급일수120–270

연령·장애 여부와
가입기간별 차등

2026 하루 상·하한68,100

8시간 기준 하한 66,048원
단시간 근로자는 별도 계산

※ 상한액은 2026년 이직자 기준. 구직급여일액은 원칙적으로 기초일액의 60%이며, 하한액은 최저임금과 1일 소정근로시간을 반영합니다.

ROUND-BY-ROUND GUIDE

1차부터 7차까지,
그날 해야 할 일

일반수급자의 대표 흐름입니다. 같은 차수라도 수급자 유형과 개인별 재취업지원계획에 따라 횟수·출석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취업희망카드와 고용24의 ‘내 실업인정 안내’를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아래 횟수는 2026년 7월 현재 일반수급자 기준입니다. 2025.03.31 개정 안내상 일반수급자는 1·4·8차 의무출석, 반복수급자는 전 차수 출석이 원칙입니다. 센터의 별도 지정이 있으면 그 안내가 우선하며, 모든 근로·노무 제공·소득은 사실대로 신고해야 합니다.

고용24 확인
  1. 1

    센터 출석·집체교육 이수

    의무출석·첫 신고

    원칙적으로 지정된 1차 실업인정일에 센터에 출석해 집체교육을 이수합니다. 장소·시간과 준비물은 취업희망카드 또는 개인 통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 신분증과 센터가 안내한 서류를 준비
    • 대기기간 중 근로·알바·소득이 있었다면 빠짐없이 신고
  2. 2

    재취업활동 1회 이상

    보통 4주 1회

    입사지원·면접 같은 구직활동 또는 인정 가능한 구직외활동을 1회 이상 하고 증빙을 보관합니다. 직업심리검사나 취업특강은 전체 수급기간의 인정 한도를 확인하세요.

    • 활동은 반드시 이번 실업인정 대상기간 안에 완료
    • 외부 입사지원은 공고문·지원완료 화면·접수메일 보관
  3. 3

    재취업활동 1회 이상

    보통 4주 1회

    2차와 같은 대표 횟수지만, 이전에 사용한 구직외활동의 누적 한도와 중복 여부를 점검합니다. 반복수급자는 이 차수부터 구직활동만 인정되는 강화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 희망직종·경력과 동떨어진 형식적 지원은 피하기
    • 같은 날 여러 활동을 몰아서 했다면 인정 건수 사전 확인
  4. 4

    재취업활동 2회 + 출석 확인

    구직활동 1회 이상 포함

    일반수급자는 현재 안내 기준으로 4주 동안 재취업활동 2회 이상, 그중 입사지원·면접 등 적극적 구직활동을 1회 이상 포함합니다. 4차는 센터 출석형으로 지정되는 것이 원칙이므로 신분증·취업희망카드·증빙을 준비하세요.

    • 방문 시간과 담당 창구를 개인 통지에서 확인
    • 출석 자체는 재취업활동 1회로 계산되지 않음
  5. 5

    구직활동을 포함해 2회 이상

    보통 4주 2회

    채용공고를 확인해 실제 취업 의사가 있는 일자리에 지원하고, 나머지 1회도 개인 계획에서 인정되는 활동으로 채웁니다. 지원 결과와 관계없이 공고·지원일·직종이 보이는 자료를 남기세요.

    • 구직외활동만 2회 제출하지 않도록 확인
    • 고용24 밖에서 지원했다면 증빙파일을 직접 첨부
  6. 6

    구직활동을 포함해 2회 이상

    보통 4주 2회

    활동 횟수는 5차와 같지만, 면접 연락·채용 결과·추가 서류 제출까지 기록해 두면 확인이 쉽습니다. 단기근로, 프리랜서 업무, 소득이 있었다면 활동 입력과 별도로 근로 사실을 신고합니다.

    • 제출 전 활동일이 이번 인정기간에 속하는지 확인
    • 근로일·시간·업무·약정 금액을 별도로 메모
  7. 7

    구직활동을 포함해 2회 이상

    8차 출석 전 점검

    일반수급자는 구직활동 1회 이상을 포함해 4주 2회 기준을 계속 따릅니다. 다음 8차가 배정되어 있다면 의무출석 차수이므로 미리 방문 장소·시간과 제출 증빙을 확인하세요.

    • 남은 지급일수와 다음 실업인정일을 확인
    • 8차 출석 예정이면 신분증·취업희망카드·증빙 준비
  8. 8+

    8차 의무출석·이후 지정 차수

    개인 통지 우선

    8차가 있는 일반수급자는 원칙적으로 센터에 출석하고, 구직활동을 포함한 지정 재취업활동을 제출합니다. 9차 이후에도 취업희망카드에 적힌 횟수와 방식을 계속 따릅니다.

    • 마지막 인정일도 자동 면제되지 않으므로 지정 활동 수행
    • 취업하면 취업일과 근로조건을 기한 안에 신고
일반수급자 2·3차 1회 / 4차부터 2회

4차부터는 2회 중 입사지원·면접 같은 구직활동을 1회 이상 포함합니다.

반복수급자 1~3차 2주 1회 / 4차부터 4주 2회

3차부터 구직활동만 인정됩니다. 2025.03.31 이후 신규 반복수급자는 전 차수 출석 및 2차 재취업활동계획서 제출 안내도 확인하세요.

반복수급자 개정 안내
2025.03.31 이전 신청자 구 기준이 적용될 수 있음

과거 ‘장기수급자’ 유형과 차수표를 안내받았다면 새 표로 임의 변경하지 말고, 발급받은 취업희망카드와 담당자 지정을 따르세요.

이직일 기준 만 60세 이상·등록장애인 차수와 관계없이 보통 4주 1회

구직·구직외활동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2026.03.01 이후 신규 신청한 60~64세는 구직외활동별 횟수 제한이 적용됩니다.

※ 일반수급자의 구직외활동은 현재 안내상 단기 취업특강 2회, 직업심리검사 1회, 심리안정프로그램 1회까지 인정되며 자원봉사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같은 날 여러 활동은 1건만 인정됩니다. 2025.03.31 개정 핵심 요약60세 이상·장애인 세부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EVIDENCE CHECKLIST

구직활동 인정서류,
이렇게 준비하세요

활동일·회사·직무·지원 사실이 한 흐름으로 확인되어야 합니다. 아래 자료는 대표 예시이며 담당자가 추가 자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먼저 확인
  • 지정된 실업인정 대상기간 안에 한 활동인지
  • 회사명·직무·활동일·본인 지원 사실이 모두 보이는지
  • 같은 날 여러 활동은 원칙적으로 1건만 인정되는지

카드를 옆으로 밀어 활동별 인정서류를 확인하세요.

01

고용24 입사지원

준비
고용24 지원내역의 회사명·직무·지원일·처리상태
보완
채용공고 PDF 또는 캡처, 지원 완료 화면
주의
전산 연계돼도 지원 취소·형식적 지원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음
고용24 일자리 찾기
02

민간 사이트·회사 홈페이지

필수
모집요강과 지원 완료 자료
보완
접수 이메일, 지원내역 화면, 제출한 이력서
주의
공고가 사라지기 전에 회사명·직무·마감일이 보이게 저장
1350 증빙 안내
03

이메일·문자·채팅 지원

필수
채용공고와 보낸 날짜·수신처·지원 직무가 보이는 화면
보완
첨부 이력서 이름, 회신 또는 접수확인 메시지
주의
단순 문의나 수신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발송은 부족할 수 있음
외부 지원 증빙 기준
04

면접

우선
회사명·면접일·담당자 서명이 있는 면접확인서
대체
면접 안내 문자·메일, 담당자 명함, 방문·결과 통지 자료
주의
초대만 받고 불참했다면 면접 활동으로 인정받기 어려움
지원·면접 단계 안내
05

직업훈련·학원 수강

필수
수강증명서, 과정명·기간·총 교육시간, 출석부
보완
희망직종과 과정의 관련성을 보여 주는 교육과정표
주의
모든 학원이 자동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반복수급자는 사전 확인
고용노동부 학원수강 FAQ
06

자격시험 응시

필수
시험명·응시일·본인 이름이 있는 응시확인서
보완
희망직종과 관련성을 확인할 시험 안내
주의
접수증만 제출하거나 실제 응시하지 않으면 부족함
1350 자격시험 안내
07

심리검사·온라인 취업특강

확인
검사·강의명, 실시일, 완료 상태 또는 수료내역
보완
전산 연계가 안 될 때 완료 화면이나 결과·수료자료
주의
전체 수급기간의 인정 한도와 반복수급자 제한을 먼저 확인
실업인정 운영 안내
08

취업박람회·센터 프로그램

필수
참가확인서 또는 상담확인서, 행사명·참가일
보완
상담 기업·직무, 프로그램 수료 또는 활동 내용
주의
단순 방문·관람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 주최기관 확인을 받을 것
고용센터 찾기

저장 팁 파일명에 활동일·회사·직무를 넣고, 공고와 지원완료 자료를 한 PDF로 묶으면 확인이 쉽습니다.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노출된 제3자 정보는 가리세요.

증빙 관련 실제 질문 보기

QUESTION LIBRARY

내 상황과 가까운
질문 찾기

가장 많이 묻는 대표 질문부터 확인하고, 검색이나 유형을 선택해 필요한 사례를 빠르게 찾아보세요.

질문유형)실업인정

질문)4차 실업인정 때 직업심리검사 1회와 입사지원 1회를 함께 제출해도 되나요?

답변)두 활동 모두 재취업활동으로 인정될 수 있고, 일반수급자는 4차부터 2회 중 적극적 구직활동 1회 이상을 포함해야 합니다. 다만 직업심리검사는 전체 수급기간 중 인정 한도가 있으므로 개인 통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질문유형)신청·서류

질문)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실업급여는 언제 신청하는 것이 좋나요?

답변)퇴사 후 상실신고와 이직확인서 처리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한 한 지체 없이 신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구직급여는 원칙적으로 이직 다음 날부터 12개월의 수급기간 안에서만 지급됩니다.

질문유형)근로·취업

질문)첫 실업인정일 전에 하루만 아르바이트해도 되나요? 다음 인정일에 신고하면 하루치만 조정되나요?

답변)하루 또는 몇 시간만 일했더라도 실제 근로일·시간·업무·약정 금액을 실업인정 때 신고해야 합니다. 지급액 조정은 근로일과 소득을 기준으로 관할 센터가 판단하므로 임의로 제외하지 마세요.

질문유형)구직활동

질문)회사 홈페이지로 지원했는데 지원 내역을 다시 볼 수 없습니다. 캡처나 출력물로 증빙해도 되나요?

답변)채용공고와 지원 완료 화면, 접수 이메일 등 회사명·직종·지원일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보관하세요. 고용24 외부에서 지원했다면 증빙을 직접 제출해야 할 수 있습니다.

질문유형)수급자격

질문)이전 직장 근무 후 바로 재취업했고, 현재 직장에서 비자발적으로 퇴사할 예정입니다. 이전 고용보험 기간도 합산되나요?

답변)이직 전 기준기간 안의 피보험단위기간은 여러 사업장의 이력을 합산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사업장만으로 부족하다면 이전 사업장의 이직확인서도 필요할 수 있으며, 마지막 사업장의 이직 사유도 함께 심사됩니다.

질문유형)수급자격

질문)장기간 근무한 직장에서 자진퇴사한 뒤 같은 회사에서 한 달 단기계약으로 다시 일하고 계약이 끝나면 수급할 수 있나요?

답변)마지막 이직 사유만으로 자동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계약의 실질, 근무 경위, 전체 피보험 이력과 이직 사유를 종합해 판단하며, 수급을 만들기 위한 형식적 계약과 퇴사는 부정수급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질문유형)근로·취업

질문)임대업 사업자등록과 임대소득이 있는 상태에서 회사 계약이 만료되면 실업급여를 신청할 수 있나요?

답변)사업자등록 유무뿐 아니라 실제 영업, 매출, 근로 투입, 직원·사무실 운영 여부와 퇴사 사유를 함께 판단합니다. 사업 사실을 숨기지 말고 관련 서류를 준비해 신청 전에 관할 센터의 개별 안내를 받으세요.

질문유형)예외·특수

질문)실업인정일과 겹치지 않게 며칠간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급여가 줄어드나요? 담당자에게 미리 알려야 하나요?

답변)단순 여행이 실업인정일 불출석의 예외 사유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출국 전에 담당 센터에 일정과 인정일을 알리고 지정 방식을 확인하세요. 해외에서 제3자가 대신 전송하는 행위는 피해야 합니다.

질문유형)신청·서류

질문)회사가 이직확인서를 아직 전산에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처리가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신청해야 하나요?

답변)구직신청과 수급자격 신청자 교육은 먼저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직확인서는 수급자격 판단에 필요하므로 회사에 발급을 요청하고 고용24에서 처리 상태를 확인하세요. 요청 후에도 지연되면 기다리기만 하지 말고 관할 센터에 접수 가능 절차를 문의하세요.

질문유형)수급자격

질문)월 약 60시간씩 근무하다 인원 감축으로 퇴사했는데 회사가 고용보험에 가입해 주지 않았습니다. 실업급여를 신청할 수 있나요?

답변)미가입 사실만으로 곧바로 제외되지는 않습니다. 고용보험 적용 대상 근로였다면 근로계약서·급여 입금내역·출퇴근 기록 등을 첨부해 피보험자격 확인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확인된 기간, 피보험단위기간 180일, 실제 이직 사유를 함께 심사합니다.

질문유형)퇴사사유·증빙

질문)거주지를 옮긴 뒤 대중교통 왕복 통근이 3시간을 넘고 근무지 변경 요청도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자진퇴사해도 인정될 수 있나요?

답변)통상의 교통수단으로 왕복 3시간 이상 걸리는지는 중요한 기준이지만, 거소 이전의 이유도 함께 봅니다. 배우자·부양가족과의 동거 등 피할 수 없는 사유인지, 도보·대기·환승을 포함한 통근시간과 회사에 조정을 요청한 기록이 있는지 입증해야 합니다.

질문유형)퇴사사유·증빙

질문)임금이 여러 차례 일부 체불되어 퇴사하려는데 회사가 실제와 다른 퇴사 사유를 적으라고 합니다.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답변)사실과 다른 사유에 동의하지 말고 급여명세서·통장 내역·체불 확인서·회사와 주고받은 기록을 보관하세요. 이직 전 1년 안의 체불 금액과 기간이 법정 기준에 해당하는지 심사하며, 신고 내용이 다르면 피보험자격 확인 청구로 정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질문유형)근로·취업

질문)수급 중 새 직장에서 일을 시작했지만 아직 첫 급여를 받지 않았습니다. 돈을 받은 뒤에 취업 신고를 해도 되나요?

답변)아닙니다. 급여 지급일이 아니라 실제로 일을 시작한 사실을 기준으로 신고합니다. 취업일 전날까지의 구직급여를 정산받으려면 취업일부터 2개월 안에 근로계약서나 재직증명서와 함께 취업 사실을 신고하세요.

질문유형)근로·취업

질문)다음 실업인정일이 새 직장 출근일과 같습니다. 아직 근로계약서를 받지 못했는데 어떤 서류를 내야 하나요?

답변)취업일 전날까지가 지급 대상이므로 출근일을 실업 상태로 신청하면 안 됩니다. 계약서가 아직 없다면 먼저 담당 센터에 취업일을 알리고 회사에서 재직증명서 등 대체 서류를 받아 취업일부터 2개월 안에 취업 사실 신고를 완료하세요.

질문유형)예외·특수

질문)구직급여를 받다가 몇 개월 계약직으로 취업했습니다. 계약이 끝나 다시 실업하면 남은 급여를 이어 받을 수 있나요?

답변)기존 수급기간이 끝나지 않았고 소정급여일수가 남았다면 재실업 신고 후 남은 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계약 종료 다음 날부터 7일 안에 센터에 방문 신고하는 것이 원칙이며, 늦으면 신고 전날까지의 급여일수가 소멸할 수 있습니다.

질문유형)실업인정

질문)온라인 실업인정 신청서는 지정일 당일 몇 시까지 보내야 하나요? 미리 작성해 둘 수도 있나요?

답변)임시저장은 미리 할 수 있지만 전송은 지정된 실업인정일에만 가능합니다. 현행 공식 안내에 따라 당일 17시 전에 전송을 마치고 완료 상태를 확인하세요. 오류가 생기면 즉시 담당 센터에 연락하거나 당일 방문해야 합니다.

질문유형)구직활동

질문)지역 구인 플랫폼의 채팅으로 입사지원했습니다. 공고가 곧 사라질 수 있는데 구직활동 증빙은 무엇을 남겨야 하나요?

답변)외부 플랫폼 지원도 실제 취업 의사가 있고 지원 사실을 입증하면 인정될 수 있습니다. 회사명·직종·모집 내용이 보이는 공고와 지원일·수신자가 확인되는 채팅 또는 지원 완료 화면을 즉시 저장하세요. 최종 인정은 담당자가 자료를 확인해 결정합니다.

질문유형)구직활동

질문)지난 차수에 입사지원한 회사에서 이번 차수에 면접을 봤습니다. 같은 채용 건이어도 각각 구직활동으로 인정되나요?

답변)실제 취업 의사로 입사지원 후 면접까지 진행했다면 서로 다른 채용 단계로 각각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중복 지원은 제외될 수 있으므로 면접확인서와 담당자 명함, 면접 안내 문자·이메일이나 결과 통보를 보관하세요.

질문유형)구직활동

질문)취업과 관련된 자격증 필기·실기 시험에 응시하면 재취업활동 1회로 인정되나요?

답변)희망직종과 관련된 국가기술·국가공인 자격시험 등에 실제 응시하고 응시확인서를 내면 1회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접수증만으로는 부족하며, 개인별 재취업지원계획과의 관련성은 담당자가 최종 판단합니다.

질문유형)신청·서류

질문)첫 신청 전에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과 ‘1차 실업인정 교육’을 모두 들어야 하나요?

답변)둘은 단계가 다릅니다. 수급자격 신청자 교육은 최초 신청 전 설명회 과정이고, 1차 실업인정 교육은 수급자격 인정 후 첫 실업인정에 관한 과정입니다. 처음부터 두 교육을 임의로 모두 듣기보다 고용24에 표시된 순서와 센터의 지정 방식을 따르세요.

질문유형)퇴사사유·증빙

질문)계약직 종료 때 정규직 전환 평가에서 탈락해 고용이 끝났습니다. 비자발적 계약만료로 인정될 수 있나요?

답변)본인은 계속 근무할 의사가 있었지만 회사가 평가 결과에 따라 갱신·전환하지 않아 계약이 끝났다면 비자발적 이직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근로계약서, 전환 조건, 평가 결과와 회사의 종료 통지를 보관하고 실제 퇴직 경위를 확인받으세요.

질문유형)금액·기간

질문)퇴직 전 월급이 높은 편이면 월 실수령액을 30일로 나눈 금액이 구직급여 일액이 되나요?

답변)실수령 월급을 단순히 30일로 나누지 않습니다. 이직 전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구직급여일액을 산정하고 법정 상한액과 하한액을 적용합니다. 퇴직일과 근로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고용24 모의계산 후 이직확인서의 임금 내역을 확인하세요.

질문유형)금액·기간

질문)피보험단위기간이 180일을 넘었다면 190일, 200일처럼 더 채울수록 지급액이나 지급일수가 바로 늘어나나요?

답변)피보험단위기간 180일은 수급자격 판단 기준이고, 10일을 더 채웠다고 일액이 비례해 늘지는 않습니다. 소정급여일수는 나이와 전체 피보험기간의 법정 구간으로 산정하므로 구간 경계를 넘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질문유형)퇴사사유·증빙

질문)상실신고와 이직확인서에 적힌 퇴사 사유가 서로 다릅니다. 어느 하나 때문에 자동으로 탈락하나요?

답변)자동 탈락보다는 사실관계 확인과 정정이 필요합니다. 사직서·계약서·문자·메일 등 실제 퇴직 경위를 보여 주는 자료를 준비하고, 신고가 사실과 다르면 피보험자격 확인 청구나 사업주 정정 절차를 관할 기관에 문의하세요.

※ 실제 수급자격과 실업인정은 관할 고용센터가 개인별 사실관계·증빙·재취업지원계획을 확인해 최종 결정합니다.

OFFICIAL FAQ

가장 많이 다시 물어본 질문

핵심 확인사항과 공식 근거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0개의 답변

OFFICIAL BASIS

관계 법령,
질문별로 바로 찾기

2026년 7월 19일 현재 시행 중인 법령을 기준으로 연결했습니다. 앞으로 시행될 개정 조문과 혼용하지 않았습니다.

고용보험법 2026.05.12 시행 시행령·시행규칙 2026.07.01 시행
MY CASE CHECKLIST

마지막 판단은
내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퇴사일·이직 사유·고용보험 기간·최근 근로와 소득을 메모해 두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1. 01
    회사 신고 확인

    상실신고와 이직확인서 처리 여부

  2. 02
    퇴사 사유 자료

    계약서·진단서·급여명세서·통근 기록

  3. 03
    근로·소득 기록

    알바 날짜, 시간, 약정 금액까지